'청년연대은행토닥'의 반가운 2026년 8월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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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토리 우편배달부 양동이입니다.
토토친 여러분, 잘지내고 계신가요? 연이은 네팔의 대규모 홍수 피해 소식에 마음이 무거운 날들입다. 요즘 밤하늘을 자주 보게 되는데 추석이 다가오니 보름달이 참 밝더라구요. 보름달을 보니 네팔을 비롯해 모두가 평안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위 사진은 네팔의 보름달 사진이예요. 하상일 작가님의 개인전 "네팔-빛과사람"에 전시된 사진을 공유드립니다. 토토친 여러분도 무탈하고 평안한 9월 보내시길 기도할께요.
토토리에서 온 8월의 편지는 지난 5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진행했던 <2026년 청년 경제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욕구 조사와 8월 초에 진행한 청년 심화인터뷰 결과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금융위원회와의 간담회, 토닥 소모임 후기 등 읽을 꺼리가 많으니까 천천히 읽어주세요! 조합원 인터뷰는 한 번 쉬어 갈께요~ 9월의 편지에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편지*
1. <2026년 청년 경제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 욕구조사 결과 보고
2. 청년예술가 심화인터뷰 진행 결과 공유
3. 청년구직자 심화인터뷰 진행 결과 공유
4. '금융위원회' 간담회 진행했어요.
5. 2026 토닥 소모임 <청년경제 마니또 클럽> 8월 모임 후기
6. 9월 토닥학개론 신청하세요~!
7. 조합원 집중 탐구, '조합원이 잘 되어야 토닥이 잘 되지'
8. 2026년 7월 조합 현황 및 운영 보고드립니다.
* 토닥 광고1. 토닥에 알리고 싶은 소식을 전해주세요.
* 토닥 광고2. 토닥 소모임 지원 신청하세요.
* 토닥 광고3. 의료상호부조사업 '천원의 행복' 신청하세요.
* 토닥 광고4. 적립형 공제 소개해 드려요 : 만인의 연대, 모으면 돼지!!
⭐맨 아래 뉴스레터 설문도 잊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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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청년 경제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 욕구조사 결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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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난 5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진행했던 <2026년 청년 경제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 욕구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8월 초에 진행했던 청년 심화인터뷰와 함께 공유하려고 좀 늦어졌어요. ☺️
이번 조사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는 '청년 경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하기 위해서 진행했어요. 특히, 궁금했던 것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의 삶은 토닥이 설립됐던 2013년과 어떻게 달라졌을까, 토닥은 현재 청년들에게도 여전히 필요한 단체일까 였는데요. 결론은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의미있는 것은 토닥 사업의 방향을 정리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되었다는 것인데요.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의 서비스가 아니라 생활경제를 회복하는 연결 구조다."라는 결론입니다. 토닥이 금융·교육·관계망을 연결하는 청년 생활경제 플랫폼으로 설계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는 운영팀과 논의 후 2027년 사업 계획에도 잘 반영할께요! 기사 실어 주신 사회연대경제 미디어 '이로운넷' 대표님 감사합니다!
* 문의하기 : y.bank103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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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일) 오후 2시. 문화공간 리와인더에서 <2026년 청년경제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청년예술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예전부터 청년예술가들의 금융 생활 문제는 토닥에서 꼭 다루었으면 했어요. 소득이 일정치 않아 생활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 청년예술가들에게 토닥이 비상금고 역할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렇게 청년예술가 분들을 심도있게 만난 건 처음이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다양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제도적으로 도움 받을 수 있는 내용도 많지 않고 창작 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을 온전히 개인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현실이었어요. 문화예술은 다같이 향유하는 마음의 위안을 주는 영역인데 우리 사회의 창작 지원 시스템이 너무 아쉽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앞으로 토닥과 좋은 인연이 되어 정부에 청년예술가들을 위한 금융정책도 제안하고 좀 더 나은 창작 환경을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됐어요. 이번 인터뷰 내용 정리는 토닥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합원 해아님이 애써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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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일) 오후 3시. 성수에서 <2026년 청년경제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청년구직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구직을 하거나 구직 과정에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경제적 고민, 대인 관계, 금융 소외 현상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청년들이 겪는 경제적, 사회적인 현실과 사회에 바라는 개선점을 심층 인터뷰를 통해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행과 내용 정리는 토닥 운영팀으로 함께하고 계시는 정천수 조합원이 애써주셨습니다. 인터뷰를 위해 멀리 경남 양산에서 올라 오셨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장 먼저 포기하는 것은 '식비'와 '관계']
청년들은 생활비가 부족해지면 가장 먼저 '친구와의 만남 등 문화 및 관계 비용'을 줄이고 그다음으로 '식비'를 줄인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친구를 만나면 필연적으로 지출이 발생하다 보니, 약속 자체를 피하게 되고, 이는 곧 사회적 단절로 이어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식비를 아끼기 위해서 배달 어플을 삭제하는 것은 물론이고, 저렴한 단일 식재료를 대량으로 구매해 여러 끼를 해결하거나 직접 도시락을 싸며 버티는 1인 가구 청년들의 고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꿈꾸는 '안전하고 따뜻한' 소통의 장]
경제적 어려움은 청년들을 고립으로 몰아넣고 있지만, 이를 위로해야 할 청년 커뮤니티는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청년을 위한 민간 커뮤니티에 참여했던 한 청년은 관리자의 전문성 부족과 참여자 간의 갈등을 방치하는 시스템에 실망해 발길을 돌렸다며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은 학창 시절부터 이어진 경쟁 중심의 분위기와 코로나19 이후 단절에 익숙해지다 보니 나이나 직업 등 사생활을 묻는 방식의 소통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그럼에도, 특정 목적에 얽매이기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느슨한 관계망을 원하고 있는 모습과, 말할 곳이 있고 삶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함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문턱 높은 제1금융권과 지원금으로는 어려운 현실]
기존 금융권의 벽 앞에 청년들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제1금융권 대출은 복잡한 서류와 안정적인 직업 증명을 요구해, 비정규직이나 구직 중인 청년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았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더욱이 대출 심사에서 거절되었을 때 그 사유조차 명확히 안내받지 못하는 불투명한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정부의 정책 지원금을 활용해 생계를 유지하는 청년들도 있으나,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근로를 쉬어야만 하는 조건, 적은 지원금으로 생활이 어려워지는 현실 등이 오히려 청년들을 딜레마에 빠뜨리는 것 아닌지에 대한 고민을 엿듣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청년 대안 금융 '토닥'에게]
청년들의 상호 부조를 위해 설립된 청년연대은행 '토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이 스스로 자조 금융을 형성한다는 설립 취지에는 깊이 공감했습니다. 단체가 활성화되려면 투명하고 직관적인 정보 제공과 함께 직접적인 수당 지급이나 정부 지원금 연동처럼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더해지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런 단체가 존재하는지 잘 몰랐다며 홍보 부족과 '은행'이라는 명칭이 주는 심리적 거리감을 줄여나간다면 더 많은 청년이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 응원했습니다. 나아가, 단순히 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돈에 대한 가치관과 관계를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는 금융 교육의 필요성도 이야기하며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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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7일(금) 오후 2시에 '금융위원회 청년보좌역'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청년보좌역은 정부에서 정책 수립을 위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3년전에 신설한 정책인데요. 금융위원회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담당 공무원이 엄청 열정적입니다!
간담회는 토닥 소개를 비롯해 청년보좌역에서 준비한 질문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정부가 토닥을 지원한다면 자금, 인력, 데이터, 교육, 보증 중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이 인상적이었어요. 토닥 활동을 하면서 토닥이 공공에서 커버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금융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금융생활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정부와 협력적 관계가 되어 함께 문제를 풀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금융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인 '대출 거절 사유 안내 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해서도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의견을 전달했어요.
그리고 이번 간담회를 위해 사전에 운영팀과 전문가에게 청년금융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는데요. 토닥 1, 2기 이사로 활동했던 '사회금융연구랩' 한영섭 대표님이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청년이 새로운 신용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전환할 것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 <관계금융을 통한 청년 신용형성과 금융포용 체계 구축 정책 제안>입니다. 제안서도 잘 전달하고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예술가 심화인터뷰에서 나왔던 예술가들을 위한 금융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금융위원회와 청년예술가들 간의 간담회를 제안했어요. 하반기에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토닥이 좋은 가교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후에 진행 상황 공유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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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 토닥 소모임 <청년경제 마니또 클럽> 8월 모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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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도 <청년경제 마니또클럽>은 계속됐습니다. 봄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4회차가 되었네요. 이번 모임에는 '회복탄력성 지도사' 오진아 강사님을 초청해 「나를 일으키는 힘,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어요. 이번 모임을 통해 추상적으로 생각했던 회복탄력성의 개념을 일상과 연결되는 구체적인 영역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먼저 회복탄력성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운동·호흡·명상·긍정 활동을 직접 해보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활동 후 참여자 분들과 느낀 점을 나누고 서로의 좋은 점을 찾아 이야기했는데, 구성원 간의 긍정적이고 따뜻한 소통의 힘을 느꼈습니다.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다소 생소했던 ‘회복탄력성’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참여하신 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모임이었습니다. 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청년들을 위해 시간과 재능을 나눠주신 오진아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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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도 진행합니다! 토닥 조합원 필수 교육이자 토닥이 궁금하신 분들이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는 <토닥학개론> 신청하세요~!
9월에 토탁 공동체기금 이용 계획이 있으신 조합원님은 교육 이수가 기금 이용 필수 요건이니 일정 체크해 주시구요. 토닥이 궁금하신 분들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토닥 시즌2'에 맞게 내용도 업그레이드 했으니까 예전에 들으셨던 분들도 교육 이수 하신지 1년 이상 되셨다면 리마인드 차원에서 다시 신청해 주세요😊
* 9월 '토닥학개론' 안내 *
- 일시: 9/17(목) 저녁 8시 - 9시 30분
- 장소: 온라인 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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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합원 집중 탐구, '조합원이 잘 되어야 토닥이 잘 되지'
조합원들이 운영하는 가게나 활동, 일들을 소개합니다. 소개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신청해 주세요~ 소개해 주시면 오가며 들르실 수 있는 가게도 있고 살면서 꼭 필요한 상담이나 활동 등을 만날 수 있어 좋아요. 그렇게 조합원들이 만나면 얼~마나 반갑게요^^
* 가게(단체)명을 누르시면 관련 사이트로 바로가기가 됩니다.
7. 플랜팅시즈(정영은 조합원) - 영상콘텐츠 기획/촬영/편집, 개인 및 기업 브랜딩 컨텐츠 제작
8. 뚝딱(강인영 조합원) - 가구 조립 및 구매 배송 대행, 각종 가구 해체 및 폐기, 시공 및 이전 설치, 주방/붙박이장/현관장 판매
9. 리와인더(제신영 조합원) - 1990~2000년대에 익숙했던 영상매체와 기록매체를 활용한 개인맞춤상영관겸 아이템 제작 업체/ 정기 상영/ 공간대관/ 서울 중구 을지로16길 13 2층 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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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6년 7월 조합 현황 및 운영 보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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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합원 : 254명/ 후원회원 : 32명
- 7월 출자금 : 965,000원
- 7월 대출금 :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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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대출 인원 : 599명
- 출자금 총액 : 134,395,708원
- 누적 대출금 : 541,2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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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광고1. 토닥에 알리고 싶은 소식을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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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 마을에 알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면 보내주세요. 경조사도 좋고 일상의 소소한 소식도 좋아요. 토닥 알리미 신청 링크로 신청해주시면 운영팀 검토 후 홈페이지와 뉴스레터에 게시개 드리겠습니다.
단, 정치적이나 사행성있는 내용은 게시가 어렵다는 점 미리 말씀드려요.
많은 소식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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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광고2. 토닥 소모임 지원 신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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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친들과 반갑고 즐겁게 만날 수 있는 기회! 소모임 운영 어떠세요? 독서, 취미, 운동, 맛집 탐방 등 삶의 소소한 행복을 불러 올 수 있는 모임이면 어떤 모임이든 좋습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활동비와 모임 장소도 지원해 드려요~! 아직 토닥 조합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분들도 초대해 함께하셔도 괜찮습니다.
토닥은 관계 금융이예요. 우리의 좋은 관계들이 쌓여 든든하고 안정감있는 공동체금융이 완성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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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광고3. 의료상호부조사업 '천원의 행복' 신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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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행복>은 청년연대은행 토닥이 가입해 활동하고있는 '전국주민협동연합회' 의료상호부조 사업입니다. 월 1,000원을 내시면 상해, 질병이 발생하실 경우 연 1회 30만원의 의료비가 지급됩니다. 조합원이시라면 누구나 받아보실 수 있는 혜택으로 자세한 내용은 자세히 보기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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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광고4. 적립형 공제 소개해 드려요 : 만인의 연대, 모으면 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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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내 대출
- 범위 내 대출
- 비상금 대출
- 둥지-협동 응원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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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이체 계좌 변경을 위한 개인정보동의서 작성
- 출자금 · 조합비 · 대출금 납부 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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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 글씨를 누르시면 가입 신청
바로가기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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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스레터 어떠셨어요?
더 알찬 뉴스레터로 돌아오기 위해
우리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럼 다음 달에 또 만나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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